HOME & FABRIC CARE
KKEUKKUTAEU깨끄태유
“가족이 머무는 공간을 섬유부터 깨끗하게.”
세탁기에 넣을 수 없는 대형 패브릭 가구를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패브릭 케어 브랜드.
KKEUKKUTAEU × BEBEU — HOME · FABRIC · BABY CARE

매일 직접 세탁하기 때문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있습니다.
01BRAND
수많은 소파와 매트리스, 유모차와 카시트를 직접 세탁하고 관리하면서 어떤 오염이 생기는지, 어떤 부분에 먼지가 쌓이는지, 어떤 세제가 필요한지, 아이에게 사용하는 제품에서 부모가 무엇을 걱정하는지를 현장에서 경험하며 시작된 케어 브랜드입니다.
SERVICE
현장 케어
소파·매트리스·유모차·카시트를 매일 직접 세탁합니다.
EXPERIENCE
축적된 경험
어떤 오염이 생기고, 부모가 무엇을 걱정하는지 배웁니다.
PRODUCT
필요한 제품
현장에서 필요했던 것을 일상의 케어 제품으로 만듭니다.
HOME & FABRIC CARE
“가족이 머무는 공간을 섬유부터 깨끗하게.”
세탁기에 넣을 수 없는 대형 패브릭 가구를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패브릭 케어 브랜드.
BABY GEAR & BABY LIVING CARE
“아이에게 닿는 것부터 조금 더 세심하게.”
귀여운 아기용품 브랜드가 아니라, 실제 아기용품 세탁 현장에서 시작된 BABY CARE 전문 브랜드.
02WHY WE CARE
SOFA CREVICE
MATTRESS
CAR SEAT INNER
STROLLER FRAME03OUR SERVICE
공간의 패브릭과 아이의 패브릭은 다르게 관리합니다. 두 브랜드는 작업 기준, 세제, 공정을 나누어 운영합니다.
01HOME FABRIC CARE
소파 / 매트리스 / 의자 / 카페트
02BABY GEAR CARE
유모차 / 카시트 / 웨건 / 아기띠
비흡연 작업자
카페트·러그·의류·반려동물 용품 등과 혼합 세탁하지 않고 아기용품 중심으로 관리합니다.
04FROM CARE TO PRODUCT



IN THE FIELD
STEP 00 — IN THE FIELD
유모차 시트를 손세탁하고, 카시트를 분리해 건조대에 걸면서 매번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이 세제를 아이 옷에도 쓸 수 있을까?” “세탁과 세탁 사이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PRODUCT 01 — BABY DETERGENT
WHY IT WAS MADE
유모차와 카시트 세탁 현장에서 시작된 세제. 아이에게 닿는 다양한 섬유를 일상에서도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했습니다.

PRODUCT 02 — FABRIC SOFTENER
WHY IT WAS MADE
부드러운 촉감과 세탁 후 사용 경험까지 고려한 BABY FABRIC CARE. 세탁이 끝난 뒤 아이가 다시 그 시트에 앉는 순간까지 생각했습니다.

PRODUCT 03 — HINOKI WATER
WHY IT WAS MADE
아기용품을 위한 피톤치드 편백수 탈취 스프레이. 세탁과 세탁 사이, 일상적인 관리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05OUR STANDARD
우리가 지키는 케어 기준
06CARE LAB
깨끄태유 · 베베유 케어노트
판매를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현장에서 매일 받는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집에서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을 기록합니다.
커버만 세탁하면 쉘과 폼 사이에 쌓인 부스러기와 음료 자국은 그대로 남습니다. 오염은 대부분 보이지 않는 결합부에 있습니다. 다만 안전에 영향을 주는 부품은 분리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사용 후 남은 땀, 간식 잔여물, 습기가 밀폐된 공간에서 만나면 냄새가 생깁니다. 보관 전 세탁과 완전 건조, 통풍이 되는 커버 사용을 권장합니다.
면·린넨은 수축, 벨벳은 결 눌림, 기능성 원단은 코팅 손상에 주의해야 합니다. 같은 오염이라도 원단에 따라 세정제와 수분량, 건조 방식이 달라집니다.
생활 얼룩은 물만으로도 잘 지워지지만, 반복적인 강한 세제 사용은 기능성 코팅을 약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평소엔 미온수 케어, 정기적으로는 전문 케어를 권장합니다.
하네스는 충돌 시 아이를 지키는 안전 부품입니다. 많은 제조사가 물세탁과 임의 분리를 권장하지 않으며, 잘못 재조립하면 안전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성분 표기, 생활화학제품 안전기준 확인 여부, 헹굼 후 잔여감, 향의 강도를 함께 보세요. “순하다”는 표현보다 확인 가능한 정보가 더 중요합니다.
두꺼운 패브릭은 겉이 말라도 속은 젖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덜 마른 내장재는 냄새와 곰팡이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세탁만큼 건조에 시간을 들입니다.
유모차는 보관 전에
꼭 바싹 말려주세요!

07REAL CARE
결과보다 과정을 기록합니다. 어떤 제품이었는지, 어떤 오염이었는지, 무엇을 기준으로 케어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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